Investment prospectus

의료와 교육 및 연구

노던 테리토리는 열대지역에서 손꼽히는 선진경제 중 하나입니다. 열대지역은 세계 인구의 40%와 세계 경제 생산의 20%를 차지합니다. 이 지역은 남회귀선과 북회귀선 사이에 위치하고, 북회귀선은 전세계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열대지역 경제는 2025년까지 미화 4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노던 테리토리는 이러한 열대 지역의 빠른 성장과 그에 따른 연구 및 교육 같은 서비스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는데 이상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또한 열대 환경에서 개발되었고 그러한 환경에 적합한 연구 및 교육을 전달하는 데 세계 수준의 전문성을 자랑합니다.

연구

아시아와 아프리카 및 남미의 열대지역 경제를 개발하고 확충하는 데 중요한 요소는 의료와 환경적 지속가능성입니다. 이 두 분야는 노던 테리토리 찰스다윈 대학교의 주요 연구 강점이기도 합니다. 찰스다윈 대학교는 세계 상위 2%에 속하는 연구 중심 대학교이자 역사가 50년 미만인 대학 가운데 세계 50대에 속하는 우수 대학입니다.

호주 연방정부의 호주 북부 개발 (Developing Northern Australia) 백서에는 이 지역의 열대 의료 및 연구가 중점을 두고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원 마련에 관한 방안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방안에는 주요 산학협력연구센터(Cooperative Research Centre)의 설립이 포함되며, 여기에 상업적 파트너가 참여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찰스다윈 대학교의 멘지스 보건연구대학(Menzies School of Health Research)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과 호주 북부 지역 특유의 전염성 질환(예: 말라리아, 결핵, 멜리오이도시스, 포도상 구균과 연쇄상 구균 질환, 류마티스성 심장 질환, 폐렴 구균 질환, 인플루엔자와 B형 간염) 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를 수행합니다. 이 대학 주도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개 국가에서 수행된 말라리아 연구를 통해 수천명의 인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멘지스 대학은 정신질환, 영양학, 약물 남용, 아동 보건과 발달, 만성질환에 관한 전문 지식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와 연계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열대성 질환 치료에 대한 향후 투자는 잠재적으로 이 지역에 엄청난 혜택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멘지스보건연구대학 (Menzies School of Health Research)의 높은 연구 성과로 열대 의료 전문인을 위한 국제적인 양성기관 개발도 더 많은 관심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찰스다윈 대학교는 열대 환경 과학 및 경영 분야에서 세계 수준급 전문성을 자랑합니다. 대학 내 환경 및 생활경제 연구소 (Research Institute for Environment and Livelihoods -RIEL) 연구원들은 초학문적인 종합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과학과 물리, 공간 및 사회 과학을 통합하여 사회 시스템과 환경 시스템 간의 복합적인 상호 연관성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RIEL연구를 통해 열대 생태계의 생태적 기능과 절차를 이해하고, 정부와 업계 및 지역사회에 천연자원을 관리하는 실무 방안을 전파하고, 환경친화적 기술과 정책 및 접근방법의 개발에서 혁신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지식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지식은 개발도상국들이 환경친화적인 토지 관리를 이룩하고, 소규모 지역사회의 생존과 생업을 강화하는데 필수 요소가 될 것입니다.

열대환경 공학과 사회정책 공학과 같은 연구 전문성 개발도 찰스다윈 대학이 지역 개발에 필요한 지식을 기여할 수 있는 또다른 분야입니다.

노던 테리토리의 일차산업 및 자원부(Department of Primary Industry and Resources)에서 전문적으로 다루는 분야는 농업, 열대 원예작물, 양식업, 육우 관리 등입니다. 이러한 분야의 전문성은 이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반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노던 테리토리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농업과 열대 원예작물 및 육우 관리 분야에서 향후 개발의 기회는 무궁무진합니다.

국립 중환자 치료 및 트라우마 대응 센터(NCCTRC)

호주 연방정부는 2005년 다윈에 NCCTRC (National Critical Care and Trauma Response Centre)를 설치했습니다. NCCTRC는 지역 인구에 끼치는 중대한 보건 위협에 대응할 태세를 갖추고 지속적인 연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NCCTRC 재해 의료 연구 프로그램에는 열대 기후에서 발생하는 재해에 대해 의료진들의 대응력 신장, 재해 대응 역량의 개선 및 재해에 대한 정보 관리의 개선 등이 포함됩니다.

NCCTRC는 재해시 의료 대응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조하고 있습니다. NCCTRC는 호주 북부와 주변 열대 지역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재해 연구 성과로 널리 인정 받고 있습니다.

NCCTRC는 결핵의 전염성과 다양한 형태를 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동티모르의 결핵 (TB) 연구 프로그램에 연구 기금도 지원합니다. NCCTRC는 호주 북부 지역의 성공사례로서 호주 국내는 물론 전세계에 알려져 있으며, 호주 연방정부의 재해 및 응급 의료 대응 역량의 중요한 요서일 뿐 아니라 노던 테리토리의 주요 자산입니다. 호주 북부에 위치한 NCCTRC는 호주와 동남아 지역의 주요 육상 및 해상 사고에 호주가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국제 교육 및 기술 훈련

국제 교육 및 기술 훈련 분야는 호주의 3번째이자 노던 테리토리의 10번째 수출 산업입니다. 국제 교육은 노던 테리토리에게 중요한 수출 시장일 뿐 아니라 해외 국가와의 중요한 유대및 제휴 관계를 다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이웃 아시아 국가의 국제 교육 시장은 현재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노던 테리토리 정부의 주안점은 노던 테리토리를 국제 교육과 기술 훈련의 중심지로 발전시키며, 기반시설에 대한 새로운 교육 투자를 유치하고, 주요 아시아 국가와의 직항편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노던 테리토리의 찰스다윈 대학교는 학술 및 실용 교육을 모두 제공하는 대학으로서, 수료증 과정부터 학부와 대학원 및 박사 학위 과정에 이르는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학교육은 물론 직업교육(VET)도 실시합니다.

찰스다윈 대학교는 노던 테리토리에 소재하는 유일한 호주 대학으로서, 수료증 과정부터 학부와 대학원 및 박사 학위 과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학문 분야의 대학 교육은 물론 직업교육 (VET)도 실시합니다.

찰스다윈 대학교의 경우 지난 십여년간 해외 유학생 수가 두 배로 증가했으며, 아시아 전역에서 연구 및 교육 연계화 파트너십을 효과적으로 구축해 왔습니다. 예를 들면, 중국과 호주 간 교육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설립된 공자학당 (Confucius Institut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학생을 위한 안전하고 친근한 교육 환경에서 우수한 최첨단 교육 시설을 제공합니다. 특히 찰스다윈 대학교가 아시아 유학생들에게좋은 점은 모국과 가까운 곳에 있는 세계 수준의 교육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계를 선도하는 온라인 교육기관으로서 우수한 성과를 자랑하는 대학은 투자면에서도 독특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재학생 75%가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있고, 호주 연방정부의 국가 광대역 네트워크 (National Broadband Network)의 지원으로 VET프로그램의 상당수도 온라인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찰스다윈 대학교는 호주 최초로 유럽의 EUR-ACE®에서 공인한 공학 학사 학위를 운영한 대학교였습니다. 이 공인 프로그램은 학문적으로 전문적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인정되는 자격 시스템입니다.

Student at graduation ceremy in gown and hat, and holding certificate.국제 교육 분야에서 찰스다윈 대학의 우수한 실적은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아 2014년 지속형 국제 성장 전략 분야의 우수성과 혁신으로 호주 수출상을 받았으며 2015년과 2016년 두차례에 걸쳐 노던 테리토리 총리 주최 수출산업 부문 시상식에서 외교통상부 교육훈련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찰스다윈 대학교는 호주 북부 오일 및 가스 센터를 통해 VET과 대학교육 및 최첨단 연구 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및 호주 국내 인력의 기술과 역량을 개발하고 업계를 지원하는 종합 교육 및 훈련 기관입니다.

트라우마 및 재해 훈련

국립 중환자 치료 및 트라우마 대응 센터(NCCTRC)에서 훈련과 교육은 가장 필수적인 요소에 속합니다. NCCTRC 훈련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실시되며, 특히 호주와 동남아 및 태평양 지역의 임상학자들을 위한 트라우마 및 재해 훈련 부문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상시 대기 중인 비상 대응팀을 운영하면서 지역에서 교육 및 훈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필요한 경우 재해 피해자를 구출 및 구조할 태세를 갖추고, 호주 국내 관련 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와 연락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2015년 NCCTRC는 호주 의료 지원팀 연수 패키지를 포함하여 국내외에서 인증한 다양한 코스를 1,200명 학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NCCTRC의 독특한 교육 및 연수 패키지는 교실 강의를 보완하는 역동적인 교육 환경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현재 600여명의 의사와 간호사 및 의료 물류 전문가가 호주 의료 지원팀(AusMAT) 코스를 거치면서 의료 재해 대응 전문가로서 국가 표준에 맞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NCCTRC는 해외 의료팀에 관한 세계보건 기구 (WTO)의 해외 의료팀에 대한 World Health Organisation Standards and Classification 가이드라인의 개발과 출판 프로젝트에서 주요 파트너로 활약했습니다. NCCTRC는 NZMAT¹ 프로그램과 협력하여 NZ Health² 파트너들이 지역의 중요한 추가적인 의료 역량을 발전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NCCTRC는 동남아 전역의 재해 대응 체계에 대한 이해 증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노던 테리토리만의 차별성

  • 입증된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와 교육 및 기술 훈련 역량 보유
  • 유학생을 위한 안전하고 친근한 환경
  • 호주의 여타 교육기관보다 아시아 국가에 인접한 입지 조건
  • 유학생을 위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숙박시설 및 취업 기회
  • 오일 및 가스 생산, 열대 의약품과 열대 농업 분야의 전문적인 연구 및 교육

투자자를 위한 기회

연구 성과의 상용화

열대 질병 치료, 친환경 토지 관리, 농업, 원예작물, 양식 과정 및 생산, 그리고 열대지역에 대한 공학적 해결책 등을 개발하는 분야에 다양한 투자 기회가 있습니다.

지역 기술 훈련 센터

기존 기반시설과 교육 역량에 비추어 볼 때 노던 테리토리는 아시아 관문에 위치한 입지, 인근 아시아 국가와 기존 연계 및 열대 지역에 대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강화하여 아시아 지역에 국제적인 교육 및 기술 훈련 허브로 성장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원격 교육.

찰스다윈 대학교는 온라인과 일반 오프라인 교육이 모두 발달하여 8,500명의 재학생이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다윈에 설치된 전국 광대역 네트워크를 통해 온라인 교육용 인터넷 기반시설이 확립되면, 노던 테리토리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이 크게 확대되는 기반이 본격화됩니다.

Lecture theature with lecturer talking to students

1. NZMAT refers to New Zealand Medical Assistance Team
2. NZ Health refers to New Zeal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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